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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유방의 통증은 여성들이 흔하게 경험하는 증상으로  크게 주기성 유방통과 비주기성 유방통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기성 유방의 통증은 생리 직전에 통증이 며칠 있다가 사라지는 경우로 약 70%의 유방통증이 여기에 해당하며,
폐경이 되면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비주기성 유방통증은 생리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통증을 말하며. 이 역시 별 치료 없이 사라지는 것이 흔합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유방 외의 원인
식도 질환, 심장질환. 신경계 질환. 정신과적 질환, 흉골과 늑골 연결부위의 염증 등에 의한 증상과 유사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감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방질환
유방통증은 정상적인 유방의 구조 변화(섬유낭종성 변화가 가장 흔함), 여성호르몬의 변화에 유방조직이 과민해진 경우.
신경과민, 유즙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에 과민반응 하는 경우, 포화지방산의 과다 및 필수지방산의 결여 등이 그 원인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임신, 난소의 종양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임신 반응 검사와 산부인과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아래의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만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전체 유방의 통증이 있는 여성의 약 15% 정도에 불과합니다.
•심한 유방의 통증이 매달 일주일 이상 지속되며, 적어도 지난 3개월간 나타난 경우
•유방의 통증으로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생활습관 및 식이습관의 변화

- 브래지어 : 격렬한 운동을 하는 여성의 경우 유방의 움직임에 의해서 유방의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몸에 잘 맞는 브래지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운동 시에는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커피,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초콜릿 등에는 메틸잔틴 이라는 화학 물질이 많아서 이들이 통증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지방섭취를 줄입니다.
   특히 포화 지방산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치료
유방통의 치료에 이용되는 약물로는 달맞이꽃 종자유, 호르몬 치료, 진통제의 국소 투여, 항우울증 치료제 등이 쓰이고 있으며. 약제의 종류에 따라 적응증과 부작용들이 각각 다르므로 유방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유방통은 치료가 가능할까?
유방통증은 현재 본인의 유방은 건강하다는 의사의 말로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치료가 필요한 15%의 유방통증 환자도 위의과정을 통해서
약 90%의 주기성유방통과 60%의 비주기성 유방통증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유방은 유선 조직과 지방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분포는 사람마다 다르며, 나이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유방 촬영에서 유선 조직은 하얗게, 지방 조직은 검게 나타납니다. 또한 유방암이 있는 부분도 하얗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유방 촬영술에서 치밀 유방이라고 진단이 나오는 경우, 유선 조직은 많고 지방 조직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유방 촬영에서 유방이 전반적으로 하얗게만 나타나서 유방 내 이상이 있어도 잘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인 초음파를 권유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치밀 유방이라는 진단 자체는 이상이나 질병을 의미하지는 않고,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가능성 때문에 추가 검사가 필요한 상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물혹 또는 낭종은 초음파 소견상 가장 흔히 발견되는 병변으로, 유관이 막혀 유관이 풍선처럼 불어나면서 그 속에 액체가 들어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물혹 또는 낭종은 주사 바늘로 찔러보면 물이 빠져 나오면서 혹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단 병변 안에 내용물이 피 빛을 띠면 악성 종양이 의심되므로. 몇 가지 정밀 검사를 더 받아야 합니다.
낭종이 있다고 해서 유방암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나  환자 특성에 따라 6개월-1년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암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섬유선종은  여성에게 잘 생기는 흔한 유방 질환으로, 유방의 기질과 상피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커지는 양성종양입니다.  최근에는 폐경 후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폐경 이후에도 섬유선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젊은 연령에서 발견되는 경우에는 크기가 큰 경향이 있으며, 임신 시 혹은 호르몬치료 시 다소 커질 수도 있습니다.
섬유선종은 주위 조직과 경계가 분명하고 촉진 시 잘 움직이고, 둥글고 단단한 고무 같은 촉감을 주며,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크기가 급격히 증가하거나, 크기가 큰 경우, 엽상육종과 구별이 어려울 때, 또는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하여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섬유선종에 대해서 임상적 관찰을 택할 경우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크기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맘모톰의 개발과 더불어 섬유선종과 같은 양성 질환의 치료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맘모톰은 조직검사를 위하여 개발된 제품이나
작은 종양의 경우 완전 절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양성 유방질환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외과적 절제와 달리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성질환에 대해서 추적관찰 보다는 절제를 선택하는 환자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섬유선종과 더불어 흔하게 발생되는 질환으로  젖을 분비하는 세포 사이사이의 간질조직이 단단해지는 섬유화(FIBROSIS)와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물혹 혹은 낭종(CYST)을 관찰할 수 있어 이 둘을 합쳐 섬유낭종성 질환이라고 합니다. 섬유선종과 마찬가지로 통증을 수반하거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생리현상으로 인한 분비물은 양이 적어 대부분 일부러 짜야 나오는 정도이고 양측 유두의 여러 유관에서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암이나 유방질환과 관계 있는 분비묻은 한쪽 유두의 한 개의 유관에서 나오고 양이 많아 저절로 또는 가벼운 자극으로도 분비물이 나와 옷에 묻을 수도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색깔에 따라서도 감별을 해볼 수 있는데 혈성, 맑은 물 색깔의 분비물들은 조직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피가 섞인 분비묻이나 물 같은 분비물이 한쪽 유두의 하나의 유관에서만 나온다면 외과 전문의와 상의를 필요로 합니다.
흔한 원인질환으로는 관내 유두종이 있으며, 약 10% 정도에서는 관상피내암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관내 유두종은 주로 분비물이 생겨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물같이 맑거나 묶은 분비물이 젖꼭지의 한 구멍에서만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관내 유두종이 주로 생기는 부위는 젖꼭지나 젖꽃판 밀에 있는 젖관이며, 유방 사진이나 초음파로는 잘 나타나지 않으므로 젖관 안에 조영제를 넣고 사진을 찍는 유관 조영술로 진단해야 합니다. 관내 유두종은 반드시 조직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간혹 크기가 커져 겉으로 만져지게 되어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엔 유방암과 잘 구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직 검사를 통해 확인된 관내 유두종은 수술로 제거합니다.
선천성 난청 선별 검사

유방염과 유방농양은  수유기와 비 수유기에 발생한 염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유기의 유방염은 수유여성의 약 2-3%가 경험하며, 대개 수유를 시작한 수 주 안에 유두에 생긴 상처로 병균이 침범하여 발생합니다. 심한 통증과 유방의 부종 등을 호소하나 대부분 항생제 등의 고식적인 치료로 쉽게 치료가 됩니다. 유방염이 생겼다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염증부위에 따뜻한 마사지로 막힌 유관이 풀리도록 한 후 젖을 잘 짜내면 치료가 잘 될 수 있습니다.
비수유기 유방염은 유방외과 질환의 약 5-6%를 차지하는  병으로 유관에 세균이 번식하거나 유관 내용물이 유방조직으로 역류하여 염증이 생깁니다. 주로 유륜 하에 잘생기며 농양을 형성합니다.

유방염을 치료할 때 늘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염증성 유방암의 가능성입니다.  염증성 유방암은 외견상으로는 마치 유방염과 흡사해 보이나 일반적인 항생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종괴가 흔히 동반됩니다. 염증성 유방암은 매우 진행이 빠른 종류의 암으로서, 잘못된 판단으로 인하여 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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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