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닫기
여성의 건강한 삶의 희망 강남여성병원이 함께합니다.
분만센터
산전관리
산후관리
모유수유관리
문화강좌
진료예약 / 상담
전화 031.222.7575
진료시간
시계
평       일 AM 9:00 ~ PM 6:00
토  요  일 AM 9:00 ~ PM 1:00
일/공휴일 AM 9:00 ~ PM 1:00
점심시간 PM 1:00 ~ PM 2:00
분만법 HOME > 분만센터 > 분만법
분만법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

최근에 들어서 임신과 분만 둥 산과적 측면에서 많은 의식의 변화, 문화의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즉. 태교, 부드러운 분만(GENTLE BIRTH), 인권분만에 관한 욕구 증가와 더불어 과거가 다르게 온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다는 여성들의 욕구가 당연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임신부들도 수술보다는 자연분만을 선호하는 지극히 당연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만법이 소개되어 현재 이용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과거 제왕절개수술을 받았던 산모들도 수술이 아닌 자연분만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제왕절개 분만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의 약 40%가 제왕절개수술 로 분만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선진국물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이를 낮추기 위한 정부의 조치로 과거 제왕절개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산모의 경우에도 자연분만(질식분만)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동안 제왕절개수술 후 자연분만은 자궁파열로 인한 출혈, 자궁적출 수술 및 태아사망 등의 위험성이 강조되어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 강남여성병원에서는 제왕절개수술 후 자연분만을 원하시는 분들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다만 분만과정 중에 생길 수 있는 위험성 때문에 대상을 엄선해서 시행하고, 분만 진행 중에도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분만
- 남편 및 가족들과 같이 분만의 전과정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 산모의 두려움을 경감시켜 줍니다.
- 진통과 분만, 그리고 분만 후의 회복이 같은 침대에서 이루어지므로 분만 시 분만장으로 이동하는 불편이 없습니다.
-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 침실 같은 쾌적한 분위기가 유지됩니다.
- 자연분만율이 높습니다.
르봐이예분만
앞서간다는 분만법들 조차도 산모의 고통은 동정하고 공감해 왔지만 태어나는 아기의 고통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이에 반해 르봐이예 분만법은 태어나는 아기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이해하는 분만법입니다. 창시자인 프랑스의 프레드릭 르봐이예 박사는 9천명 가까운 신생아를 받는 동안, 아이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공포에 질려서 울부짖는 모습에서 뭔가 잘못이 있음을 감지, 연구를 거듭한 결과 르봐이예 분만법을 창안하게 된 것입니다.
무통분만
무통 분만이란 경막의 공간에 마취약제를 투여하여 분만 진행을 늦추지 않으면서 산모의 통증을 경감시키는 분만을 마취의 한 방법입니다.
아로마 분만
AROMATHERAPY(아로마테라피)란 AROMA(향, 냄새)+ THERAPY(치료, 요법)의 합성어로서 식물의 꽃, 잎, 줄기, 뿌리, 열매로부터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여 마사지, 흡입. 방향요법 등으로 사용하여 화학성분에 대한 중독. 부작용 등을 대체하는 인체 밸런스를 유지하는 자연치유 요법이다. 이 아로마요법을 분만에 적용한것으로 두 가지 이상의 오일을 섞어 피부 마사지를 통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킴과 자궁근육의 긴장을 강화시켜 편안한 분만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아로마분만 입니다.
공분만
공분만 공은 정형외과와 신경학적 장애를 치료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로 물리 치료사들에 의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1980년대에 이르러 산과적으로 처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출산공을 이용하여 앉거나 기대거나 무릎을 꿇는 등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상담 찾아오시는 길
진료안내
오시는길
하이푸센터
하이푸센터
top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 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