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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초음파와 난소암검진을 하시는 분께 영양제 주사를 증정드립니다(12월13일~1월13일)

강남여성병원 | 17-12-15 18:29
조회 수 1,9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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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자궁선근증' 치료법은 자궁 적출?복강경? 하이푸?

많이 고민되시죠?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생긴 양성종양()을 의미합니다.

5cm이상의 자궁근종은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 수술법은 크게 개복을 통한 절개법, 복강경, 하이푸치료 세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절개법의 경우, 복부에 흉터를 남기고 자궁을 적출하는 경우가 많아 최근에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복강경은 배꼽에 구멍을 뚫어 근종을 캐내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궁에 손상을 주거나 자궁을 적출 하는 경우가 흔하게 있고, 전신마취를 하는 점, 몸에 상처가 남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궁을 보존하는 가장 좋은 치료법은 비수술 하이푸 치료법입니다. 하이푸 치료법은 초음파 열에너지로 근종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으로, 몸의 상처가 전혀 없고, 마취없이 의사-환자간 서로 얘기하면서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 열에너지에 의해 괴사된 근종은 몸속 대식세포가 흡수하므로, 시술직후에도 자궁을 만져보면 딱딱한 근종이 말랑말랑 해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100세 시대, 여성 건강의 근원 자궁, 가장 아껴야 할 장기입니다
- 자궁근종으로 너무 쉽게 자궁적출을 결정해서는 안된답니다
- 비수술 치료법 부터 단계적으로 수술 접근이 맞습니다.

요즘은 35세 이상 여성의 두명 중 한명, 45세 이상 여성 5명 중 세명 이상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어, 여성에게 아주 흔한 질병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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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궁근종이 생긴다고 해서 모두 없애야 하는 것은 아니고, 전문의 진료를 받으면서 3~6개월 간격으로 근종이 커지는지, 증상이 심해지는지를 주시하면서 치료 결정을 해야 합니다.
보통 자궁근종 크기가 3cm 미만이고, 크기 변화가 없고,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치료를 당장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5cm~크게는 20cm까지의 혹이 내 자궁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한다면,
자궁근종에 따른 불편함~즉, 자각증상은 충분히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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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으로 인한 자각증상은
생리가 불규칙적이고,
생리통이 심하며,
생리 혈의 덩어리짐 현상,
근종의 방광압박으로 인한 빈뇨,잔뇨감,
척추 압박으로 인한 요통,
장 압박으로 인한 소화불량 ,방귀
등으로 주로 나타납니다.
공복에 하복부를 만지면 딱딱한 근종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 다만, 자각 증상이 없더라도, 대다수는 자궁 초음파 검사 과정에서 자궁근종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최소 1년에 한번! 주기적인 자궁 검진이 아주 필요한 대목입니다!!


​그래서 강남여성병원은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자궁초음파와 난소암검진을 하시는 분께 영양제 주사를 증정드립니다(12월13일~1월13일)

해당진료가 처음인 분께 드리는 혜택이니 놓치지 말고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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