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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HPV', 감염되면 癌 가능성 커… 백신으로 막아야

강남여성병원 | 20-12-01 14:43
조회 수 2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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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고위험 HPV', 감염되면 癌 가능성 커… 백신으로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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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두 번째로 흔하게 발생하는 암이며, 국내에서는 10만명당 31명 수준의 환자가 있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이며, HPV 보균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HPV는 조금만 신경쓰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다.

HPV와 자궁경부암, 어떤 관련이 있고 어떻게 예방할까.

 

기사 원문 보기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3/20200303023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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