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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1 14:32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비수술치료하이푸 , 비교 선택하는법

강남여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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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비수술치료 하이푸, 비교 선택하는 법'

2018 1월 9일(화) 이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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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 회사원 김모씨는 갑자기 심해진 생리통과 생리량이 많아져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근종이 있는 것을 알았다.

 

  늦은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임신계획으로 인해 자궁근종 치료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고민이다.
  자궁근종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절제술, 복강경의 수술방법이 있지만, 수술 과정에 자궁에 손상을 주거나 자궁을

  들어내야 하는 위험이 있고, 요즘은 몸에 칼을 대기를 원하지 않는 여성이 대부분이라 비수술 치료법인 하이푸가 

  각광을 받고 있다.

  하이푸 시술이란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는 방식이라 생각하면 된다. 태양열 대신 초음파를 종양의 한 

  점에 접속시키면 60~80도 이상의 열을 만들 수 있는데 이 열로 종양을 태우는 것이다. 괴사된 근종은 우리 몸의 

  대식세포가 잡아먹어서 서서히 근종이 줄어드는 원리이다.
  하이푸는 현재 강남여성병원외 국내 20여곳에서 적용중이다. 하지만, 하이푸라고 해서 모두 같은 시술은 아니고, 

  시술 장비와 시술 의료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잘 비교하고 선택해야 한다.

  하이푸 시술을 시행하고 있는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은 다음과 같이 첨언한다.
  "하이푸 기기의 성능이 좋은지, 의료진이 이 기기에 익숙한 경험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근종 치료의 전후 입체 

  초음파 사진을 제공하여 환자가 자궁 근종의 치료경과를 알 수 있어야 하며, 서서히 응고 또는 괴사하는 하이푸 

  시술의 특징상 시술 후 사후케어를 얼마나 신경쓰는지 따져보셔야 합니다.
  하이푸는 다소 비싼 진료 수가로 인해 부담을 느낄 수 있으나, 보건복지부 인정 비급여 치료이므로 실비 보험에 

  가입이 된 경우라면 실비 환급 혜택을 놓치지 말자.



기사 원본 보기

http://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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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