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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이젠 위치와 크기에 따라 치료법 달리 한다

강남여성병원 | 17-02-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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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이젠 위치와 크기에 따라 치료법 달리 한다

 

 

 

입력시간 | 2017.02.21 10:12 | 이순용 기자 sy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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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최근 자궁근종 진단 시 폐경여부나 나이에 상관없이 자궁을 보존하려는 여성들의 요구에 따라 자궁을 드러내지 않고 자궁근종을 치료하는 비수술적 치료 방법들이 시행되고 있다.

    

자궁에 여러개의 근종이 있음에도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방치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 크기가 커진 후에 우연히 검진을 통해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환자들은 자궁근종 치료 방안으로 자궁적출에서부터 개복수술, 복강경수술, 하이푸 시술을 제안받게 되는데 그 중 비수술적 치료로 짧은 시간에 자궁근종을 괴사시키는 Y하이푸(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술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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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61&newsid=02138566615832816&DCD=A00706&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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