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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초기 HRT 심혈관질환 예방

강남여성의원 | 14-06-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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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대체요법(HRT)을 일찍 사용하면 폐경기 이후 여성의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가 발표됐다. 이탈리아 심혈관연구소 기세페로사노 박사는 최근 개최된 제4차 말레이시아폐경회의에 참석, "심혈관에 대한 에스트로겐대체요법(ERT)과 HRT 효과는 폐경기 이후 사용시기가 중요하다"며 "폐경기 이후 사용시기가 빠를 수록 HRT 심혈관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고 설명했다.
 
그는 "폐경기 에스트로겐 감소는 몇년 후 심혈관질환 위험성을 증가시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심혈관질환 예방은 폐경기 초기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미국에서 행해진 대부분의 HRT 관련 연구는 대상자들의 평균연령이 62~67세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관찰연구 (obsevational studies) 에서는 주로 50~55세 여성을 대상으로 했고, 이들은 폐경기 증상완화를 위해 ERT를 사용했으며 그후 ERT 혹은 HRT를 지속적으로 사용했다. 그는 "관찰연구의 ERT/HRT 효과가 무작위연구와 비교해 더 좋게 나타났다.며 "이는 호르몬요법을 일찍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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